경기게시판

윌슨 제19회 전남일보배 전남일보사 신문 여자부 인터뷰 내용(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경기부1 댓글 0건 조회 6,492회 작성일 11-05-23 14:17

본문

여자부 우승 김남임ㆍ박미순 "처음 만났는데도 찰떡 궁합"
입력시간 : 2011. 05.23. 00:00


23-360850.jpg
"이번 대회에서 처음 만난 파트너이지만 찰떡 호흡으로 우승까지 했습니다."

여자부 우승을 차지한 김남임(56ㆍ화이팅 나주)-박미순(56ㆍ서석우정ㆍ왼쪽)조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한 팀을 이뤄 출전했지만, 놀라운 팀워크를 앞세워 여자부 정상을 차지했다.

결승전에서도 10살 가량 어린 상대팀을 만났지만 기술과 노련미를 앞세워 6-3 가벼운 승리를 따낼 정도로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지역 여자부 '에이스'로 꼽히는 김씨는 "남편이 몸이 좋지 않아 최근 훈련할 시간이 없었는데 기분 좋게 우승을 했다"면서 "지난해 준우승의 아쉬움을 씻어낼 수 있을 것 같다"면서 기뻐했다.

그동안 전남일보배 대회에서 입상 경력이 없었다는 박씨는 "고수를 만나 우승의 영광을 안게 됐다"면서 "결정적인 순간에서 파트너의 도움이 컸다"며 공을 돌렸다.

이어 김씨와 박씨는 "올 해 첫 입상이 우승이라서 기분이 좋다"면서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강인 기자 kiko@jnilbo.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11건 309 페이지
경기게시판 목록
제목
꿈나무육성부 10,160
경기부1 8,388
경기부1 7,986
경기부1 8,073
경기부1 6,493
경기부1 8,157
경기부1 7,518
추길수 7,332
경기부1 8,738
경기부1 7,573
경기부1 9,677
경기부1 8,730
경기부1 7,509
추길수 7,462
경기부1 5,216